'이웃사촌' 정우X오달수, 얼굴만 봐도 찰떡 케미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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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정우X오달수, 얼굴만 봐도 찰떡 케미 ③

0 1 11.12 10:45
[★리포트][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16051455162424.jpg/사진=영화 '이웃사촌' 정우, 오달수 스틸
정우와 오달수의 얼굴만 봐도 답이 나온다. 영화 '이웃사촌' 속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찰떡이라는 것 말이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좌천 위기의 도청팀장 대권(정우 분)과 자택격리 중인 의식(오달수 분). 담벼락 하나 사이에 둔 이웃이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우유를 마시는 루틴이 똑같다. 적이지만 이웃이다. 담벼락이 두 사람의 공간을 제한하긴 했지만 옥상에서 집에서, 이웃으로 만난다.

16051455166644.jpg/사진=영화 '이웃사촌' 정우, 오달수 스틸
대권 역을 맡은 정우는 도청 팀원들을 이끌어 간다. 가족을 지켜야 하는 현실의 가장 무게까지 더해져 책임감을 지닌 인물이다. 도청팀의 팀장답게 보는 것과 듣는 것에 대해 특화됐다. 숨죽여 들어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표정의 변화도 없다. 그런 그가 의식을 연기한 오달수를 만나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표정의 변화가 생긴다. 또 부산 출신인 만큼 사투리도 완벽하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오달수의 존재감도 여전했다. 힘을 뺀 듯 하지만 묵직함은 굳건했다. 그렇다고 해서 묵직하기만 한 건 아니다. 때로는 유머스러운 면모를 자랑하며 감동까지 자아낸다. 정우와의 브로맨스도 빼놓을 수 없다. 서로 격리돼 쉽게 만날 수도 친구가 될 수 없었던 두 사람이 우정을 나누며 진정한 이웃사촌으로 거듭나는 과정에도 눈을 뗄 수 없다.

정우와 오달수의 얼굴만 봐도 벌써부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두 사람의 유쾌하고 뭉클한 우정은 찰떡 그 이상이다. 영화 '이웃사촌' 속 정우와 오달수의 케미스트리는 웃음, 감동 그리고 진정성까지 엿볼 수 있다.

강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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