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과 섹파처럼 지낸 썰 | 토보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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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과 섹파처럼 지낸 썰 | 토보살 낙서

0 613 05.06 13:07


반말로 진행해도 괜찮죠?

 

20대 초반.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한 3개월 지났을 때.

 

먼저 차놓고는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해서는 잘 지내냐 미안했다 뭐 그런말 하더니 자취 시작했다고 놀러와보지 않을거냐 물음.

 

이게 무슨 수작인가 싶긴 한데 걔가 한다는 말이 니가 나한테 마음 있고 그런 거면 오지 말고 다시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그러는거니까

 

다른 생각 있는 건 아니라고 함;

 

묘한 기분이 들긴 했는데 나도 참 뭔 생각였는지 그냥 가보기로 결정했고 간만에 보니까 좋긴 하더라.
그냥 집 좀 구경하고 밥이나 한끼 하려고 갔는데 어찌하다보니까 시간 늦었으니 자고 가라 함

 

??

 

이게 무슨짓인가 싶기도 하고 얘 대체 뭔가 했는데 거기다가 한다는 말이

 

침대에서 같이자는 건 아니고 "넌 바닥에서 자" 하고 바닥에 이불을 깔아줌.

 

절대절대 침대에 올라오면 안 되고 그냥 잠만 자고 가라고 딱 못박았는데 얘가 사귈때도 엄청 단호했던 애라 한 방에서 같이 잔다고 해서 괜히 건드렸다가 문제생기긴 싫어서 나도 걍 알았다 하고 진짜로 잠만 잠.

 

당연히 단 둘이 있는 오피스텔에 전 여친이 얇은 옷 한장만 걸치고 자는데 왜 이런저런 생각 안 들겠어?

 

심지어 걔 노브라 상태였음. 파자마용 원피스 하나만 입고. 움직일때 가슴 흔들리는 거랑 꼭지가 살며시 보이는 느낌. 근데 진짜 필사적으로 참음.

 

아침에 일어나니까 시험당한건가 싶기도 하고 이상하게 기분 안 좋아서 아침 일찍 떠남.

 

근데 걔가 그게 (내가 참은게) 맘에 들었는지 아니면 줘도 못먹는다 생각한건지 자꾸 나를 부르는 횟수가 늘면서 자고 간 횟수도 좀 쌓임.

 

그래서 진짜 어느날은 한 번 내가 놀러가서는

 

"야 내가 너 손 안댈테니까 걍 한 침대에서 자. 이게 뭔 꼴이냐? 그동안 자면서도 너 손 안댄거 알잖아."

 

라고 딜을 걸어봄. 반응 좀 보려고.

 

그니까 존나 쿨하게 오케이를 하는 거.

 

또 나는 머릿속에서 엄청 헷갈리는 혼돈의 카오스가 몰아치고 이게 그린라이트인가 함정인가 한참을 고민함.

 

왜 인터넷에서 여자 잘못 건드렸다가 경찰서가고 ㅈ되는 인간들이 괜히 떠오르는 거.

전여친이 그럴 여자는 아니었지만 헤어진 여잔데 조심해서 나쁠 거 없어보였음.

 

심지어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다른 호감가는 여자랑 썸 비슷하게 올라가던 상태라 전여친이랑 다시 합치는 건지 아니면 그 여자를 쭉 선택할건지도

많이 고민됐던 상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일단 불끄고 같은 침대에 누움.

 

곁에 누우니까 그리웠던 향기가 확 다가오더라. 묘하게 달콤하면서 좋은.

 

걔가 등돌리고 누워있었는데 걍 대담하게 내쪽으로 돌아눕게 한 다음 자냐고 물으니 눈감고 안 잔다고 대답함.

 

뭔가 긴장했는지 중얼거리듯 대답하길래 허벅지를 그냥 손으로 잡아서 내쪽으로 끌어 당김.

 

저항 없이 내쪽으로 쓰윽 뻗어서 내 허리 위에 얹길래 그 길로 바로 뺨 어루만지면서 키스에 들어감.

 

진짜 키스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던 애라 키스만으로 자지 완전 팽팽하게 서고 혀 막 섞어가면서 음미하고 있었는데

 

살짝 내 가슴팍 밀어내더니.

 

"안 돼."

 

라고 조용히 이야기함.

 

ㅅㅂ 그런게 어딨어 자지가 존나 섰는데 허벅지는 여전히 내 허리 위에 얹고는 하는 말이 믿어지나?

 

그래서 그냥 말없이 엉덩이 탁 붙잡고 내 쪽으로 끌어당긴 다음 다시 키스하면서 손가락으로 목부터 가슴으로 내려가 유두 빙글 빙글 돌리니까 천천히 꼭지가 섬.

 

걔가 잠옷으로 입은 원피스가 실크같은 소재였어서 (캐미솔에 가까웠음) 유두가 엄청 부드럽게 손가락에 튕겨나가면서 만져짐.

 

아예 손바닥으로 꾹 눌러가면서 슬슬 주무르니까 얘도 키스를 더 격렬하게 하기 시작함.

 

손을 내려서 보지에 손가락 대보니까 벌써 흥건하게 젖어서 팬티 너머로 물이 느껴짐.

 

한쪽으로 젖혀서는 틈에다 손가락 대고 막 비비니까 흐르는 느낌마저 들어서 고대로 팬티 벗기고는 허벅지 좌우로 벌려 걔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핥아줌. 슬슬 입에서는 신음이 나오고 엉덩이까지 젖을정도로 물 흘려대길래 원피스 위로 쭉 올려서 가슴좀 핥다가 노콘으로 그냥 자지 쑥 밀어 넣음

 

좀 웃긴게 촉촉한 눈으로 나 보면서

"안에다가는 하면 안돼..." 하길래

"위험한 때야?"

"...안전한 때긴 한데... 안에다 하고싶어?"

하고 묻길래 존나 박기 시작하면서 당연히 "응" 이라고 함

 

신음소리 막 커지기 시작하다가 갑자기 흡 하면서 입 막길래 왜 그러냐 하니까 옆집에 다 들릴거라고 ㅋㅋ

(실제로 어느 날은 옆집 여자 신음소리 존나 크게 들려서 나도 야한 분위기 만들어서 한 적도 있음)

그래서 다리 잡아서 쫘악 올려 M자로 만든 다음에 뿌리 끝까지 넣었다가 바깥에 빠져나오기 직전까지 빼는 식으로 존나 크게 왕복운동을 막 해주니까

얘가 허리가 들어올려지면서 소리를 막 참으려면서도 새어나옴

 

존나 그게 꼴려서 열심히 박아주니깐 한 번 부르르 떨면서 크게 "흐아아엉" 하고 소리를 지름.

그래서 빼내니까 헐떡이면서 누워있다가 천천히 돌더니

"뒤로 해줘.." 해서

 

골반 잡고 세워서 후배위 스타일로 두번째 삽입을 시작함. 내가 뒤로 하는거 좋아해서 엉덩이에 존나 세게 부딪히면서 떡감 즐기고 있으니깐

얘도 스스로 막 뒤로 밀어대면서 나랑 리듬에 맞춰 허리를 움직여댐.

 

손가락에 침 발라서 항문문지르니까 이상한 목소리 내면서

"으으 거긴 안 돼~" 라고 했지만 무시하고 손가락으로 계속 두들겨주니까 긴장했는지 보지 쪼임이 장난아니게 됨.

 

그 상태로 가슴 주무르면서 막 박다가 자지에 뜨거운 느낌 올라와서 안에다 싸갈겨버림.

 

싸면서 더 깊숙히 넣어서 꾹꾹 찔러대니까 걔도 허벅지 좀 떨다가 내가 쑥 빼내니 정액 보지서 흘리면서 바닥에 푹 누워버림.

 

침대에 정액 묻었다고 좀 잔소리하긴 했는데 지도 좋았는가 웃으면서 말함.

 

그리곤 둘이 껴안고 자다가 아침에 걔 출근할때 같이 나가니깐 택시비 쓰라고 만원인가 쥐어주길래 보내고 아침밥이나 사먹음.

 

개꿀맛.

 

근데 그 뒤에 그래서 무슨 관계로 지내냐 하니까 여전히 친구라 하길래 속으로

 

'그래 섹스친구 좋지.' 하고 그 뒤에도 찾아갈때마다 폭풍섹스함.

 

재밌는 거는 위에 썼던 당시 썸녀랑도 진도가 좀 나가기 시작해서 그 여자랑도 잠자리 가지고 사귀는 거 확정되기 전까진 그렇게

 

두 여자 번갈아가면서 하다가 결국 전여친쪽도 자기 남친 만들어도 되냐고 묻길래 쿨하게 오케이하고 연락 두절함.

 

난 그래서 바로 썸녀를 여친으로 만들고 ㅋ

 

읽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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