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탐방기 | 토보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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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탐방기 | 토보살 낙서

0 356 05.06 13:07

안녕하세요.
많은 호응을 해주셔서 3 편 올립니다.
이번에는 아는 여자사람 폴란드 애 먹은
경험담입니다.

바야흐로 약 2년전, 이 친구랑 저는
독일어학원 직장인 코스에서 만나게되었고 이 친구는 이직을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저는 제가 사는 도시인 ㅇㅇ에 남았습니다.

그 때 당시에도 아담한데 몸매도 호리호리하고 금발에 파란눈, 전형적인 키작은 미인형이었어서 관심이 있긴했지만 어학원에서 공부해야지 여자만 생각하고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몇번 얘기하다 페북 주고받고 헤어지기전 나중에 밥이나 한번 먹자는 영혼없는 약속과 함께 한동안 연락 없이 지냈었습니다.

이후 열심히 제 인생 살고있는데 어느날 페이스북에 온라인인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뭐하고 지내려나하고 말 걸어서 한동안 이야기 꽃.

생각보다 코드가 잘 맞아 새벽까지 이야기하느리 지각했었습니다. ㅡㅡ;

그러다가 친구만나러 제가 사는 도시에 올일이 있다더군요.
그래? 그럼 얼굴한번 보자!
입가에 함박웃음 가득.

휴가내고 한 일주일을 온다는데 도착해서는 2~3일간 연락이 뜸하더라구요. 그래서 에이 뭐 날아갔나보다하는데 갑자기 한 저녁 10시에 연락이 오는 겁니다. 지금 만날래? 하구요.

엥? 친구들은 어쩌고 그랬더니 지금 친구집에 있는데 자기가 모르는 친구들을 불러서 자기만 왕따되는 기분이고 이러려고 여기까지 온게 이니라며 하소연을 그냥 주르르륵 늘어놓더라구요. 진짜 한마디 안하고 다 묵묵히 들어주고 한마디 했습니다.

이런 ㅆㅂㄴ들. 야! 나와. 술마시자

그 때 집에서 완전 츄리닝에 머리 다 재끼고 노숙자마냥 있었는데 오케이 사인 떨어지자마자 출근 시간 9시인데 8시 50분에 일어난 것 마냥 빛의 속도로 샤워 스프레이 로션 향수 난리쳤습니다.

그러고 밖에 나갔는데 그날은 여름이었고 좀 짧은 반바지에 파인 V넥, 뿔테 안경을 썼더라구요. 어느하나 특별할 것 없는 옷차림이었는데 역시 서양애들 옷핏은 좀 받아주네요.

바로 근처에 자주 갔던 바에 데리고 가서 내일이 없는 것처럼 마셔댔습니다. 그러다가 분위기도 농익고 술취한 김에 볼에 뽀뽀도 받고 참 귀엽게 히히덕거렸습니다. 머리속에는 얘를 어떻해야 넘어뜨릴 수 있을까 생각 하나뿐.
웃을 때마다 눈웃음을 살살 치는데 죽겠더군요.

한 새벽 2시 반까지 마셨나.
그래도 흥이 안깨져 집에가서 한잔 더하자고 했습니다.
흔쾌히 오케이 받고 제가 사는 아파트로 데려오는데 술이 조금 깼는지 그러더군요.

"저기.. 나 이럴 계획(외박)까진 안하고 왔어.. 알지?.."

술이 확 깨더라구요.
에이 알지 그럼 그럼하고 넘겼고 집에 손님용으로 모셔놨던 로얄살루트를 그대로 팍 따고 또다시 오늘이 지구의 마지막인 것처럼 마셔대다가 갑자기 애가 춤을 추고싶다는 겁니다.
야.. 새벽 4시 다되가...
에라 모르겠다. 이웃들 다 깨버려라.
이왕 분위기 내는 김에 신년파티하고 박아놨던 미러볼까지 꺼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댄스곡을 틀어줬는데 이런 ㅅ..

허리를 아주 그것도 요염하게 살살 돌리는게 미치게 잘추더라구요. 앞에서 옷입고하는 스트립쇼 보는 줄...
걔는 열심히 춤을 추고 저는 혼자 흥돋아 난입해서 부비거리다가 더워서 둘다 발코니로 나갔습니다. 거기서 좀 식히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대로 입술을 덮쳤습니다.

키스도 잘하는게 한 5분 넘게 키스만 한 듯..
입술이 보기보다 속이 도톰해서 키스할 맛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완전 쿨한척 눈을 바라보다 말없이 고개로 안을 힐끗 가리켰습니다.
사인을 알아차렸는지 들어가더라구요.

그대로 침대로 데려가서 키스하면서 브레지어 싹 다 올려버리고 가슴을 주물럭 거렸습니다.
핑크빛 유두가 어두운데도 잘 보이더라구요.
가슴도 생각보다 크고 말랑해서 만질만하고 유두를 깨물고 빠는 순간부터 하악 하악 거리는데 땀에 젖어있어서 찐득찐득한 피부가 그날따라 더 흥분됬더랬습니다.

그리고나서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는 순간 (저는 항상 이때 희열을 느낍니다. 왠지 아. 오늘도 성공했다 느낌?) 희열을 느끼고 보지를 빨려고 딱 다리를 벌렸는데 이럴수가.
면도를 안했더라구요. 어두운 금색 털이 듬성듬성 수북
딱 제 타입이에요.
저는 외국애들 항상 면도해놔서 오히려 외국애들이 안한거 보면 더 흥분되더라구요. 왠지 음탕하고 왜 그런거 있잖아요.

면도 안했네?..
하니까 부끄러운듯이 오늘 이런 일이 있을 줄 모르고.. 하더라구요.
하루이틀 안한게 아닌데 딱봐도.. ㅋㅋㅋ

그대로 얼굴을 묻고 빨아댔습니다.
이미 젖어서 보지애액 내가 시큼 나더라구요.
그래도 그게 그 당시에 술까지 좀 되서 더 촉매가 됬던 것 같습니다.

이후 걔가 딱 올라타서 제몸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쭉 훑어내리는데 닭살이 그냥 팍 팍
그러고 입에 귀두를 딱 물고 끝까지 빨지도 않고 좀 숙련자정도 되야 제대로 쓴다는 edge play(귀두만을 가지고 핥으며 간보는)를 하는 겁니다. 이년이 좀 빨아봤구나.

특히 존슨보면 밑에부분 껍질이랑 이랑 귀두랑 연결되는 부분있잖아요. 거길 혀로 낼름낼름 거리는데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대로 애 머리잡고 위로 올려서 보지에 찔러넣었습니다. 스르륵 잘 들어가더라구요.
그대로 얘가 허리를 앞뒤로 웨이브를 타며 흔드는데 눈 감아버렸습니다. 계속 보니 5분도 안되서 쌀거 같아서요..

이게 아시겠지만 상체를 움직이지 않고 골반과 허리만을 이용해서 앞뒤로 돌리는 허리놀림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얘는 무슨 놀이터 온것마냥 타대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야 쌀 거같아 했는데 미치게 돌리면서 응 싸줘. 안에다가 싸. 싸버려. 이러더라구요. 이 요괴. 받아랏하고 싸질렀습니다.
딱 싸니 얘가 위에서 부르르 떨더니 풀썩 안기더라구요. 막 실성한듯 거칠게 숨 내쉬면서 웃는데 소름이..
그 뒤에 빼려고 하는데 좀만 더 이렇게 있어줘. 니꺼 안에 들어와있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래. 이래요.... ㅋㅋㅋㅋ 허허 개색녀.
이럴거면서 우리집 올때 그렇게 말했니.
이건 완전 제가 주도권을 내준 몇 안되는 섹스였습니다.

이후 아침에 일어나서(주말이었습니다.) 그 흰 궁댕이 한번 짝 쳐주고 돌려보냈는데 그 날 저녁에 또 만나서 또 떡치고 그렇게 이틀을 더 하다가 걔는 프랑크푸르트로 내려갔습니다.
이 역시 독일에서 살면서 잊지못할 섹스 경험이기에 써봤습니다.

추가적으로 아래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1. 외국애들은 진짜 보지에 넣어도 허공에 삽질하는 것 같나요?

아닙니다. 쪼이는 애들은 엄청 쪼이고 특히 포르노보면 애들이 물이 별로 없어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물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쪼이지 않더라도 존슨이 슬라이드 타는 기분이 들어 오히려 더 자극되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2. 외국애들은 원나잇에 쿨한가요?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우리나라처럼 사귀기 전에 섹스는 좀 그렇다는게 마인드가 확실히 적습니다. 오히려 사귀기전에 한번 섹스를 해봐야 속궁합이 맞아서 계속 떡칠수 있지라는 애도 봤습니다.

혹시 추가적인 질문 있으시면 덧글에 남겨주세요.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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