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독일여자애 먹은 경험담 | 토보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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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독일여자애 먹은 경험담 | 토보살 낙서

0 367 05.06 13:07


안녕하세요.
이런글 난생 있어 처음이고 앞으로도 올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종종 글보다 보니 저도 제 경험 한번 공유하고자
올리네요.ㅎㅎ 제가 제 Sex life는 친구들한테도 왠지
좀 낯간지러워서 공유를 안해서요. ㅠㅠ

저는 약 5년전부터 독일에서 일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한국에서도 남들이 보면 "아 이런애는 한번 먹어보고싶다" 하는 애들은 잘 먹고다녔고 유독 성욕이 강합니다.
바람도 많이 피우고 다녔죠. 그러다가 어느날 영어 강사하는
제 친구에게서 미국 원어민 여자애를 소개받았고 걔랑 좀 잘되서 먹어보니 이거는... 신세계였던 겁니다. 마인드하며, 개방성하며.
와 ㅋㅋㅋ 그때부터 한국여자는 안만났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가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서(동기 100% 충만) 독일에서 일자리 구해 나와서 살고있습니다.
그 뒤로 대략 세보면 지금까지 독일애 13명, 프랑스 2명, 핀란드, 노르웨이 각 1명씩, 이탈리아 1명, 폴란드 1명, 헝가리, 러시아, 스위스 등 열심히 여자애들 따먹고 다녔습니다.(기억을 열심히 더듬어보니 이정도 되는군요..) 지금은 이제 그런 생활
접고 독일인이랑 약혼한 상태입니다만 참 재밌고 좋은 경험들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20살짜리 독일애 얘기입니다.


원래 얘는 나이가 어려서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저 좋다고 따리다니던 얘였습니다. 생긴것도 사실 그.. 왕자의 게임 대너리스랑 진찌 닮은 꼴이 많고(금발은 아니지만), 키도 174정도 되서 큰데다가 몸매도 딱 보통에서 육덕 중간이고 외국애 특성상 가슴이 진짜..와. 한손으로 다 잡으려고 해도 흘러내릴만큼 컸습니다. 도대체 그런애가 왜 제가 좋다는지 알수가 없고 그러다보니 오히려 부담되서 나중에는 밀어냈네요.

그러다가 에이 한번 먹고라도 밀어내자싶어서 집에 한번 데려오고 다 벗겨놓고 열심히 빨아댄적도 있는데 얘가 경험이 별로 없더리고요, 딱봐도. 가슴 주무르고 갓 왁싱한 보지를 열심히 유린해서 물이 진찌 흘러넘칠만큼 나오는데 막상 딱 삽입하려니까 애기 움찔하면서 막 그러는겁니다. 에이 씨.. 왠지 죄짓는거같아서 걍 돌려보냈습니다. 옷 입고 집에가라고. 저한테 막 자기가 뭐 잘못한거냐고 그러더군요. 아니라고, 그냥 이러면 안될거같아서 그런거라 걍 가라고.

그 뒤로 창피해서라도 알아서 떨어져 나갈줄 알았는데 얘가 그런 저를보고 남들과는 다르다 생각했나봅니다. ㅡㅡ;; 더 달라붙는 겁니다. 그러다 어느날 제가 술을 좀 마셨습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 좀 많이 받은 상태였죠. 술먹고 나니 떡도 치고싶고한데 마침 얘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홧김에 어디냐고 당장 제 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친구랑 있다 이러며 핑계대길래 야! 오라고 당장! 했는데 진짜 바로 오더군요 하하.......

추운 겨울이었는데 코트에 부츠에 평범한 옷차림이었는데
역시 다리도 길고 가슴도 크니 굴곡이 딱 보기 좋더라구요.
말없이 집에 들어가서는 옷 벗으라고 했습니다.
막 망설이면서 어?... 하며 얼떨떨해하더라구요.
근데 벗어라고!하니까 진짜 하나씩 다 벗드라구요.
브레지어랑 팬티만 남겨놓고 침대에 앉혔습니다.
그러고 또 망설이더라구요.

"야, 팬티랑 브레지어도 벗어"

"응?.. 나 좀 부끄러워.."
얼굴에 당황한 기색 역력.

"벗으라면 벗어 화내기 전에."

그말 듣더니 주섬주섬 팬티랑 브레지어도 벗고나선
한손으론 가슴, 한손으론 자기 보지를 가리고 앉아있게 됬습니디.

"다리벌려. 손치우고."

"그건 진짜.."

"다리 벌려 이년아."

아. 그때 알았습니다. 얘 은근 즐기고있구나 지금.
좀 흥분되는구나. 더 밀어붙였습니다.

"알았어.. 화내지마.."

그러더니 수줍게 다리를 쫙 벌리더라구요.
젊은 핑크빛 보지가 적나라게 드러나고 (불도 다 킨상태)
가슴은 출렁이면서 내려왔습니다. 이상태에서 더 심술이
났습니다.

"보지 손으로 벌려봐."

"응 그거 어떻게?.."

"내가 벌려주랴? 니 집게 손가락으로 보지 벌려"

정말 그대로 하고 다리와 보지를 벌린채로수줍은 듯이 절 쳐다보는데, 아 얘 오늘 진짜 개 따먹어야겠다 생각이 불끈.
바로 제 자지를 꺼내고 빨으라고 했습니다. 역시 한번 말해서 안듣더라구요. 얘 아까 보지 벌릴때 보니 딱봐도 좀 젖어있던데 흥분 안한척 합니다.

바로 머리 잡아서 입에 가져다 댔습니다.
그러더니 열심히 잘 빨더라구요. 소리까지 내가면서.
한창 빨리는데 쌀거같더라구요. 이게 분위기가 이러다보니 원래 데사 이런놈이 아닌데..

바로 밀어 눕혔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손으로 밀어 쫙 벌리고 그대로 팍 넣는데 물이 얼마나 많이 나왔던지 스르륵 들어가더라구요.
그뒤로 정상위로 진짜 흥분한만큼 팍팍 밀어넣는데 진짜 물이 질질 흐르고 그 희끄무래한 냉이라고 하나요? 제 자지에 막 묻혀나오더군요. 얼마나 물이 많이 나왔었냐면 박을때마다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아닌 물소리가 철퍽철퍽 나왔더랬습니다.

정상위로 박다가 곧 쌀거 같아서 뒤로 돌려서 다시한번.
세워서 창문 붙잡게 하고 뒤에서 다시 퍽퍽 박다가
다시 침대에 확 밀어 눕혔습니다.
그 때 얘가 뒤로 발랑 넘어지면서 가랑이를 다시 쫙 벌리더니
저를 올려다보면서 희미하게 웃는겁니다.
이년.. 내가 널 잘못봤구나. 순진한 척은 다하면서
개밝히는 년이었네.

바로 달려들어 철퍽거리다가 바로 그걸 애 입에다 대니 그걸 또 열심히 빨아재끼더라구요. 그걸 다시 자기 보지에 넣고 옆으로 돌려서 박아댔습니다. 날도 추운데 워낙 박아대니 둘다 몸에 땀이 뻘뻘흐르고 마지막 절정이 올때 보지에서 바로 자지를 빼 뿌리를 잡다가 딱 놨더니 사정이 총처럼 팍! 쭈욱!..

걔 얼굴까지 장거리 샷이 나갔습니다.
하앙! 소리가 걔가 입에서 터져나오며 끝이났습니다.

다 끝내고 나니 또 허무함과 후회감이 밀려오더라구요.
따먹은 건 좋았지만... 옷입고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도 한 두번 더 따먹고 했지만 나이가 어려서
진지한 관계에는 들어가기 어렵더라구요.

지금은 다른 도시로 이동해서 다른 남자 잘 만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 아이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고,
지금 마침 약혼녀가 반 나체에다가 다리꼬면서 앉아있는데
내년 초에 저희 부모님 뵈러 한국에 간다고 한국어 배우겠답시고
끙끙 거리고 있는게 귀엽네요.
글은 이쯤쓰고 약혼녀에게 한국어로 하는 섹스나 가르쳐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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