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어릴때의 추억 | 토보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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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어릴때의 추억 | 토보살 낙서

0 359 05.06 13:07


때는 2004년 20살이었을때의 이야기이다.

대학교를 들어갔다가 나와서 반수를 하기위해 노량진에 있는 학원에 들어갔다. 

학원애들과 친해져 공부는 뒷전이고 술을 마시는 날들만 늘어갔다.

10월달?쯤 수능이 얼마 안남은 날이 었음에도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술한잔후 밤 11시쯤 들어가는데 술이 모잘라서 편의점에서 맥주 2캔을 사고 집앞에 골목으로 들어섰는데

20대 후반 정도 되어보이는 여성이 지나가 혹시나 하고 말을 걸어 보았다.

괜찮으시면 같이 옆에 있는 놀이터에서 맥주 한잔 하실래요??

처음엔 싫다고 하신 누님에게 몇번 더 물어보니 ok를 하셔서

골목에서 나와 놀이터에 있는 벤츠에서 내가 사들고 온 맥주 2캔을 사이 좋게 1캔씩 나눠 마시게 되었다. 

간단한 통성명과 누나도 간단하게 술한잔을 하고 들어가던 길이 조금 아쉬웠는데

이제 갓20살 먹은 꼬마애가 술한잔 하자고 하는게 귀여워서 승락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사이 맥주 한캔의 양이 얼마나 되겠는가?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 동이 나게 되었고

더 사온다는 나의 제안을 간단히 한잔 마시기로 했다고 하며 들어가 봐야 한다고 나중에 기회 되면 다시 마시자고 하고 자리를 접었다.

누나의 집은 우리 집에서 걸어서 15분 되는 어느 초등학교 바로 옆집이라 내가 데려다 주겠다며 우겨 겨우 데려다 주게 되면서

누나의 집에 다와갈때쯤 다시 한번 맥주 딱~한잔만 더 하자고 꼬셨더니 결국 첨엔 안된다고 하던게 딱 한잔만 더 하자고 넘어오게 되어 근처 편의 점에서 맥주2캰에 주전부리1개를 사들고 누나 집근처에 있는 초등학교안으로 들어가 운동장 옆에 벤츠가 여러게 있는곳 처마??뭐라 불리는지 생각이 안나디만 거기에 앉았다.

그때만 해도 정문옆에 있는 쪽문은 열려있어 밤 늦게 까지 운동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 있을때였다.

하지만 우리가 들어갔을땐 너무 늦은 시간이여서 우리 둘 밖에 없었다.

다시 한잔을 하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누나가 결혼을 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심지어 유치원에 다닌는 아들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애 아빠와 아들은 시댁에 일이 있어서 갔고 누나도 가야하는데 퇴근시간이 맞질 않아 못갔다고 하는것이었다.

누나남편이 이럴때 아님 언제 노냐고 퇴근 하고 친구들이랑 놀다 들어가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다음날에 일이 있어 정말 간단하게 밖에 못마셨다고 너무 아쉬웠는데 처음 본 귀엽게 생긴 20살꼬마의 꼬드김에 넘어 오게 됐단거다. 

남편은 아까 누나가 들어갈때쯤 아들과 잔다고 연락왔었고 누나도 그시간에 들어간다고 하였으니 오전이 될때까진 연락올일 없다고 마음 놓고 나와 맥주를 마셨던거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경계심이 완전히 없어진 누나가 맥주를 더마시길 원해 혼자 달려가 편의점에서 맥주를 더 사와서 마시던중 
유치원생인 아들을 보여준다 하였다.

그래서 나는 누나 옆으로 바짝 붙어 앉아 아들과 남편 사진을 보다보니 자연스래 한손을 누나의 허리를 감싸안게 되었는데 누나가 별 반응이 없어 사진을 다 본뒤에도 그렇게 앉아있게 되었다.

그렇게 몇캔정도 마시게 되니 소변이 너무 마려워 나는 화단에 노상방뇨을 보았다.  누나또한 내가 소변 보고 나니 소변이 마렵다는 거다 남자야 뒤돌아서 안보이게 보면 된다지만 사람이 없는 시간대 여도 야외다 보니 그러질 못해 누나가 소변볼만한곳을찾아 뒤 뜰에 가게되어 내가 망을 봐주고 누나또한 노상방뇨를 하게 되었다.

누나의 소변 소리를 들으니 나의 자지가 발딱 서게 되고 보고싶은 욕구가 너무나 커서 누나한테 장난 치는척 돌아 보니 누나가 소리 질를수도 없고 소변을 멈출수도 없어 작은소리로 뭐라뭐라 하는데 난 웃으면서 누나에게 다가가니 누나는 민망함에 고개를 돌리고 볼일을 마무리 지었다. 

누나또한 민망함도 있었지만 처음 본지 몇시간 안된 남자에게 자신의 치부를 보여주게되어 많이 흥분 되었던거 같다.

그때 부터 난 누나 옆에 허리를 감싸 안고 뒤뜰에서 운동장으로 나와 모래도 없고 평평하고 좀 넓은 곳을 찾아 다니다가 학생들이 실내화를 갈아신고 학교 안으로 들어가는 대리석으로 깔린곳이 그나마 모래도 덜하고 평평하여 그쪽으로 끌고가 학교 벽면에 서있는 상태로 바로 키스를 하고 가슴을 애무하였다.
나의 옷차림은 면바지에 남방에 빈폴가디건을 걸치고 있었고 누나의 옷차림은 잘 기억나진 않지만 청바질 입고 있던걸로 기억을 하고 누나와 키스를 나누며 한손은 가슴을 다른 한손은 바지 후크를 풀고 한쪽다리만 벗게 하려하니 마음만 급하고 잘 안벗겨지니 결국 누나가 한쪽 발을 빼내어 바지와 팬티는 한쪽 발목에 걸쳐지게 되었다. 

나또한 후다닥 바디와 팬티를 벋어 던져 누나의 한쪽 다리를 들고 서있는 상태로 박으려고 하니 테크닉도 없는 내가 어떻게 하려 해도 잘 안들어가 결국 내 가디건과 남방을 벋어 바닥에 깔고 뒤치기 자세로 관계를 하게되었다.  처음 하는 야외 섹스에 섹스도 많이 안해 봐서 금방 싸게 되었는데 누나또한 야외 섹스가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스릴도있어흥분도 더 많이 하게 되어 내가 잘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해본 것중에가장 즐겁고 좋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번호를 주고 받고 옷을 챙겨 입은 뒤 누나를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와 누나와 통화 하면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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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처음 써보는것인데 보다 야하게 쓰고 싶었으나
글재주가 없어 길고 지루하기만 하네요.
100%실화입니다.
첫 야외섹스에 첫 유부녀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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