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승무원이랑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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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승무원이랑 썰 1)

토토보살 0 17 09.29 17:12
님들 하이 


시작함.


---------------


나한테는 승무원 여친이 있었음. 뭐 어떻게 만난는지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니깐. 


전여친은 외항사 다니고 키가 165에 가슴은 80A 지만 빵댕이가 좀 컸다. 


이게 외항사다보니 항상 한국밖에 사니깐 점점 시간 지나면 지날 수록 섹스 빈도수가 떨어지드라... 그러나 우리는 몇년 만난 상태였으니깐 그렇게 서로를 찾지는 않았다. 하지만 진짜 나도 하고싶고 전여친도 하고싶어서 비행오자마자 바로 호텔로 갔음.


새벽에 도착하는 일정이라서 2박 예약 했다. 하루 전날에는 나혼자 자구 새벽에 빨리 일어나서 여친 픽업하러 갔음.


당연 장시간에 새벽 비행했으니깐 피곤하니 처음에는 바로 잘려고했는데.


아니 이년이??? 자기도 많이 하고팠는지 바로 한판하자고 하드라. 


그래서 무난하게 섹스한판하고 재웠지. 나는 어짜피 자서 잠도 안왔으니깐


흠 그런데 자고있었는데 여친 폰에 계속 카톡이 오네???


폰 비번도 알겠다 자는거 확인하고 쓱 봤지


왠 씨발놈이 "도착잘했어? 많이 피곤한데 뭐 어쩌구 저쩌구~~~"


이런식으로 카톡 와있드라. 오메 씨발 이게 뭔 상황이여 이게 말로만 듣던 바람인가... 


와.... 할말이 없긴한데 ㅋㅋㅋㅋㅋ 그때 나두 권태기인 상태이기도 하고 나도 전여친 해외 체류할때 딴년이랑 떡치고다녀석 별 충격은 아니긴 했다...ㅋㅋㅋㅋ 뭐 똑같은 남자 여자 끼리 만난거지 


뭐 여튼 조금 진정하고 흠 손절하긴 해야되는데 내가 왠지 전여친이랑은 섹스 판타지 말도 안했거든 왠지 부끄럽고 그 전여친을 오염 시킨다?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근데 딱 바람핀거 보니깐 육변기로 밖에 생각이 안들드라. 


마침 오늘 깜짝 놀래켜줄려고 안대랑 수갑을 들고왔거든 그 플레이는 한번도 안해봐서 이정도야 뭐 애교잖어


여튼 일어나고 나는 모른척하고 평범한 데이트하구 시간이 흘러 다시 호텔로 왔음


호텔 들어오기 전부터 나는 그냥 


"오늘 니 보지에 내 좆 존나 쑤실거야"


"내가 오늘 깜짝 선물 준비해왔어"


"1시간 뒤에 호텔에가자마자 존나 박을거야"


"오늘 내 친구 불러서 2:1로 해도돼?"


뭐 이런 야한 얘기를 데이트 할때마다 계속했다.


그래서 호텔 들어오자마자 문 바로 앞에서 키스 계속했다. 그러나 가슴이나 보지 일체 건드리지도 않음 대신 손만 못 움직이게 하구 몸도 내몸으로 짖눌러서 못움지게하고 20분넘게 키스만했다. 그리구 그뒤에 씻고 오라고함. 


그때나는 수갑이랑 안대 베개 뒤에 냅두고 기다리고있었음. 그리구 내가 씻을때 승무원복으로 갈아입고 팬트는 벗고  화장실앞에서 무릎꿇고있어라 했음. 알고보니 이년도 승무원복입고 할려고 옷도 두개 챙겼드라 하나는 플레이하고 하나는 일할때 입게..  
여튼 이런 플레이 진짜 단 한번도 안해봐서 여친도 약간 벙찌드라. 항상 내가 져주고 그랬는데 갑자기 강압적으로 나오니깐 자기도 약간 놀람 + 색다른 느낌을 받았는지 고문고문 말듣드라. 
 씻고 나오니깐 무릎꿇고 기다리고 있더라구 나는 그냥 한번 쓱보고 쇼파로 가서 맥주 깟음. 


 전여친은 뭐 옴짝달싹하면서 뭐 어케할지 몰라하드라구 . 내가 맥주 혼자 마시고 밖에 보고있다가 


"야 열로와"


이러니깐 일어나서 올라길래 


"아니 기어서 와"


약간 여기서 반항끼 나와서 얼굴에 이게 뭔지랄인가 하는 표정이든데 


"착하지 우리 자기 어서 기어와"


뭐 이런식으로 살짝 달래주니깐 마지못해 기어오드라구. 


나는 맥주먹고 있고 여친은 또 무릎꿇고 기다리고 있었음. 전에는 전혀 이런 상황이아니였는데 자기도 난생처음 이런 취급당하니깐 놀랬는가봄 아님 뭐 취향일 수도 있구 또는 뭐 지 바람핀거에 대해 마음의 가책을 느껴서 그런 걸 수도 내가 우째 알겠냐.


"너 젖었어?"


"응..."


"반말하지말고 언제부터 젖었는데?"


"밖에서 야한말하고 엉덩이 만질때 부터 ...요..."


"지금 어떻게 하고싶어?"


"그냥 하고 싶어요..."


"안돼 지금은 참아야지... 일단 내꺼 부터 빨고 맘에 들면 해줄께"


"커튼 치면 안되?....요?"  


말안하고 그냥 머리카락 잡고 내 바지에 갖다댐.


그러니깐 슬슬 빨드라구. 한 5분정도 빨았나? 근데 내가 한번도 목까시 라나 깊숙하게 안박아봤거든 그래서 진짜 갑자기 머리 잡고 개 깊숙히 박았음. 와 몰랐는데 왜 하는지 알겠드라구. 자기도 당황했는지 손으로 내 허벅지 잡고 밀칠라고했음 그래도 걍 기분 좋아서 계속 박았음. 이때 뭐 싸지는 않았음.. 힘들어하는것같아서 좀있다가 뺌. 그러니깐 진짜 침하고 다나오고 여친 눈에도 눈물 나왔드라. 


좀 진정시키고 내가 배게 뒤에 선물 준비했으니깐 가져오라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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