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고 있다 4 (아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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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고 있다 4 (아내2)

토토보살 0 20 09.29 16:27

후배와 안면도를 다녀 오고난후 일관계로 후배와 심하게 다퉛고

후배와의 결별을 선언한후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아내의 일을 발설하고 다닌다면 모든게 끝장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도 후배의 입은 조용했다.

후배와의 일을 아내에게 얘기를했고 아내는 무덤덤하게 괜찮을거리고

나에게 얘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우리의 섹스는 거의 정상적으로 이루어졌고

아내 또한 한동안은 우리둘만의의 섹스를 즐기는듯 했다.

 

올봄에 일어 났던 일이었다.

일일 출장이 있다는 사실은 잊은 나는 출근하고 나서야 그사실을 알았고

집에서 서류를 안가지고 온것이 생각이 나서 아내에게 전화를했다.

아내가 집에 없었는지 전화를 받지 않고 난 어쩔수 없이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해 서류를 챙기고 나오려는 순간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고

난 현관쪽으로 나오다가 창문을 보고 깜짝 놀랬다.

아내와 후배가 들어오고 있었다.

아내가 섹스생활을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내가 없는데서나

안보는데서는 한번도 섹스를 시도 하지는 안았던것을 굳게 믿고 있었고

단둘이 있는사간에 집으로 후배를 끌어 들인다는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그리고 아내는 항상나에게 후배와 단둘의 섹스는 없을거라 말했고

난 그말을 백프로 신봉하고 있었다.

설마하는 마음에 어찌 할가 잠시 생각중이었다가

한번 지켜보기로 하고는 현관문을 잠그고 내옷이 들어있는 붙박이장에

몸을 숨겼다.

아내와 거실로 들어온 후배와의 두런두런 얘기소리가 들렸으나

무슨이야기인지 정확히는 들을수가 없었다.

잠시후 아내가 안방에 들어오더니 홈드레스로 갈아입고는 거실로 나갔다.

아내가 나가면서 문을 닫고 나가서 난 얼릉 붙박이장에서 발소리를 죽이며

안방문 틈사이로 귀를쫑끗 세우고 거실을 내다 보노라니 아내와 후배의

말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후배의 이름을 동수(가명)라 하겠습니다)

"아니 느닷없이 찾아오면 어떡해요"

"형수님 우리 갈때까지 간사이 아니에요...

저랑 형사이에 조금 다툼이 있었지만 형수를 잊을수가 없어서..."

"전 용납 할수 없어여..형이 만약 이사실을 알면~...."

아내는 분명한 거절의 표현을 하고 있었고

후배는 간절하게 아내에게 호소하고 있었다.

"단한번만 맨정신에 형수를 안어 보고 싶어요"

"안돼요~그건 절대 안돼여"

후배의 손은 아내의 손목을 잡고 거의 애원조로 얘기 하고 있었다

"형수님~저 아무래도 형수님을 사랑하나봐요..단한번만 사랑하게 해줘요"

그러나 아내는 단호했다.

"동수씨를 좋아한건 사실이지만 이건 아니에여~

그리고 형과 사이도 안좋다면서 어찌 할라고~"

"아니요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형에게 말할거고 그러면 형도 이해 해줄거에여~

약속할게요"라면서 후배가 갑자기 아내의 얼굴을 잡고는

입맞춤을 하면서 아내의 가슴을

움켜 잡았다.

아내는 순간 "~```아퍼"하면서 몸을 뒤로 뺏으나 그건 소파에 들어 눕는 상황이

되었다.

후배의 몸을 밀쳐 내려고 하자 후배는 아내를 계속 누르면서 아내의 입술과 목을 빨더니

아내의 성감대인 귀를애무 하기 시작했다.

밑에선 아내가 학.....대며 후배를 밀쳐내고 있었고 난 아내가 싫어 하는것 같아서

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치마사이로 나온 아내의 다리가 후배의 히프를 감고

있는것이 보였다.

"여봐요~형수님도 저를 좋아하쟌아요."

"그렇지만...~~"

후배는 아내의 성감대인 귓볼과 귀사이에 혀를 넣어 홀짝 거리면서

아네에게 계속 말을 붙히고 있었다.

"형수님~진짜 맨정신으로 형수님을 안고 싶었어여"

"그래 삼촌 ~더 아......."

아내는 후배의 집중적인 성감대 공략으로 무너지고 있엇다.

"사실은 그날 놀러가서도 형수님과의 일을 기억하고

형수님과 좀더 찐한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형이 있어서못했어여...그래서 오늘 찾아온거구요..

형에겐 비밀로 해주세요"

"그래 알았어~~~~~~~~....~~"

아내는 이미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후배는 인제 괜챤다는 생각을 했는지 아내를 풀어 주고는 아내의

티셔츠를 벗기려 하자 아내가 팔을 들어 주어 도와주고 있었다.

대낮에 후배와 아내가 내가 머무는 거실에서 단둘만의 섹스를 한다는것이

믿기지 않으면서도 내 몸안에 흐르는 관음증적인 요소 때문이었을까

나의 몸에도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내가 머무는 방안에서 숨소리를 최대한 죽이고 바라보는 내자신이 조금은 이상했지만

나가서 말릴수 없는 아니 말리고 싶지 않은 그무엇인가가 내 가슴속에 가득했다.

티셔츠를 벗은 아내의 흰색 브레지어가 햇빛을 받아 더욱 희게 빛났고

고개를 한껏 재친 아내의 모습을 보고는 후배가 자기의 웃도리를 벗어

거실 한구석에 던지고는 아내의 브레지어 사이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만지면서

혀를 교환하고 있었다.

아내는 후배의 밑에 깔려 키스를 하면서 이따금 후배가 귓볼에 숨을 집어 넣으면

아랫도리를 밀착시키며

"........그래 거기야......."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형수님 몸을 보고 싶었어여~환한 대낮에 나랑 단둘이있을때 형수님의

몸을 보고 싶었어여"

하면서 아내의 브라를 벗겨내자 우뚝선 아내의 젖꼭지와 함게

아내의 유방이 그대로 노출이 되었다.

후배는 잠시 몸을 세우고는 아내의 몸을 보고는

"역시 형수님 몸매는 멋있어여"

라면서 아내의 젖꼭지에 혀를대고는 살살굴리자 아내의 허리는 휘어졌다.

후배의 혀가 아내의 젖꼭지를타고 젖무덤을 넘어 아내의 목과 귓볼을 애무했고

아내의 허리는 점점 더휘어져만 갔다.

"~삼촌 어떻게 좀 해봐"

"어니요 오늘은~천천히~"

후배는 아내를 간질나게 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있었다.

아내는 소파위에 가만히 누워있었고 후배가 서서히 아내의 치마를 걷어올리면서

쓰다듬자 아내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나오며 후배의 손가락을 하나 입에 물었다.

후배의 손가락을 입안에 넣어 혀를굴리며 빠는 그모습은 영락없는 오랄의 모습이었다.

후배가 아내의 입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아내의 발부터 서서히 핣기 시작했다.

어느사이 익힌 테그닉인지 모르지만 후배도 섹스의 테그닉이 많이 늘은것 같았다.

서두르지 않으며 천천히 하는그모습이 나를 더욱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후배의 혀가 아내의 종아리 그리고 허벅지를 핣자 아내의 숨소리는 더욱가빠졌으며

"아흐~~~.......~~~~허이~"

후배의 혀가 아내의 팬티위를 빨자 아내의 허리는 더욱 휘어지며 후배의 얼굴에

밀착을 하였으나 후배가 약올리려는듯이 아내가 허리를 들어 올리면

혀를빼고 내리면 세게 빨고를 번복하자

"지금 뭐하는거야~.......더 세게..빨아줘~"

아내가 팬티를 벗으려 하자 후배가 아내를 뒤에서 안고는

키스와 귓부분을 집중공략하며 아내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후배는 아내를 뒤에서 끌어안고는 키스와 목덜미 귓볼을 계속빨며

한손으로는 아내의 팬티위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소파위에서 뒤애서 아내를 껴안고 안방쪽으로 다리를 활짝 벌린 아내의 팬티위로

후배의 손가락이 아내의 둔덕을 휘롱하고 있었다.

아내는 후배의 혀를 쯥.....소리를 내며 빨고는 자세를 바꾸려 하자

후배는 아내의 젖꼭지를 입에 물었고 아내는 이내 소파에 몸을 누였다.

이윽고 내려온 후배는 아내의 팬티를 한쪽으로 젖히고는 아내의 보지에 입을 갖다 대었는데

안방쪽으로 앉아서 잘보이질 않았다.

다만 아내가 후배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마구 돌리며

"~어덯게 좀해줘~~~~~............미치겠어"

"형수님 이젠 넣어도 될까여"

"웅 이제 넣어줘~~~~~미치겠어~"

후배는 아내의 옆에 앉았고 다시 젖꼭지를 입에 물고는 한손으로 팬티를 잡아 내렸다.

아내를 다시 일으켜 앉히고는 다리를 세우게 한뒤 옆으로 앉더니

아내의 젖무덤을빨면서 한손으로 아내의 콩알을 만지기 시작하자

"............뭔가 나오는거 같아"

아내가 몸을 비틀며 끙끙거렸다

아내는 후배를 밀어 소파 밑에 눕게 하고는 누어있는 후배의 얼굴에 털썩 주저 앉았다.

난 순간 숨이멎는듯한 흥분감을 느꼈으나 내손으로 입을 막아야만 했다.

아내의 허리운동이 격렬해지고

".............그래.....넘조아~~`~"

한참을 허리를 돌려대던 아내가 일어섯고 후배의 입주변은 온통 아내의 보짓물로 번들거렸다.

아내는 후배를소파에 앉게 하고는 후배의 뿔쑥솟은 기둥을 입에 물어 핣으며

그밑에 두개의 알까지 빨아대고 있었다.

"이젠 안되겠어...잠깐만 기다려"

하고는 벌거벗은체로 주방에 가더니 무엇인가를 들고 오는것이었다

후배의 기둥에 침을 잔득 바르고는 콘돔을 쒸우기 시작했고

후배는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가 안방쪽으로 얼굴을 돌리고는 있었기에 아내의 표정을 자세히 볼수 있었다.

순간 난 아내가 진정으로 날속이고 둘만의 만남을 가질것인지 의심스러워

아주 조심스럽게 장농속에 있는 켐코더를 꺼냈다.

밧데리가 남아 있었고 테이프도 안에 들어있어 녹화 버튼을 누르고 녹화를 시작했다.

흥분으로 인한 아내의 얼굴을 클로즈업할 무렵 후배가 아내를 밀더니

아내를 엎드리게 하고는 콘돔으로 쒸어진 자신의 기둥을 밀어 넣었다.

"............."

아내의 표정은 흥분감으로 일그러져 있었고

후배의 자지가 아내의 엉덩이와 부딪히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렷다.

......소리와 함게 아~.......

순간 "~~~~~~~아퍼....거기는 안돼"

아내가 소리를 지르며 엉덩이를 뺏고 후배는 아내의 허리를꽉

부여안고 있었다

아마도 에널을 시도 한모양이었다

"안돼....난 한번도 해본적 없어"

"형수님 단한번만~"

"안돼....거기 만큼은 너무 아프고 불결해"

"알았어여"

후배가 포기를 했고 다시 엎드려 있는 아내의 보지를 공격했다

아내가 허리를 돌리며 박자를 맞추었고 그런 모든 모습은 내 켐코더에

담기고 있었다.

"형수님 나 싸요~"

".......그래"

후배의 허리운동이 무지 빨라지면서 헉....크윽...소리를 내며

아내의 옆으로 주저앉았다.

아내는 후배의 옆으로 같이 누워 후배의 자지를 만지작거렸고

후배는 포만감인었는지 가만히 누워 있었다.

이윽고 아내가 일어나려고 해서 난 켐코더를 들고 얼른 장농속으로 행했다

아내는 안방으로 들어 오지 않았고 욕실로 향했다.

시간이 조금흘러 아내와 후배의 말소리가 들려 난 다시 나왔고

후배와 아내는 옷을 입고 있었다.

"형수님 우리 이런 시간 자주 가질까요"

"안돼...형을 속인다는거 마음에 걸려"

그럼 아내는 나에게 이번 상황에 대해 얘기를 하지 않을 모양이었다.

"인제 가봐야 할거 같아여"

아내와 후배가 찐한 키스를 다시한번 하고는 후배는 몸을 일으켰다.

"나도 같이 나가~슈퍼에 좀갔다오게"

후배가 나간후 아내가 따라 나갔고 난 얼른 집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그날저녁 예의 퇴근시간 처럼 퇴근을 했고

잠자리에 누워서 아까의 일을 생각하니

흥분이 되었다.

아내에게 물어 보고 싶었으나 기다려 보기로 했고

난 그날 저녁 서재에서 딸딸이로 내 정액을 밖으로 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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