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토토보살 야설] 엄마 관찰 - 1 - 토토보살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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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토토보살 야설] 엄마 관찰 - 1 - 토토보살 야설

토토보살 0 22 11.08 13:00

내가 딱 10살이 되던해에 우리 엄마아빠는 이혼했다


그 이유를 알기엔 어렸던 나이라 자세히는 알지못했지만


이혼하기 몇달전부터해서 엄마아빠가 큰소리로 싸우는 모습을 많이 보긴했다


양육권은 엄마쪽에서 가져왔기에 나는 엄마와 단둘이 살게되었다


우린 그렇게 경기도의 넓은 아파트에서 서울의 작은 투룸빌라로 이사오게 되었다


아마 외갓집에서 전세금정도는 도와주신걸로 안다


어린나이에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큰 일을 겪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이리저리


눈치보는 상황과 일들이 많았고 그때부터 때론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것이


때때로 나의 상황에 도움이 된다는것도 알게되었다


대학을 갓 졸업하자마자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하던도중 손님으로 온 아빠의


대쉬에 넘어가 사고를 치고 결혼해 쭈욱 주부였던 엄마는 앞으로의 살길이


막막했을 것이다 이리저리 일자리에 지원하고 면접을 보러 다니긴 했지만


딱히 어떠한 경력이 없던 엄마는 신입으로 취업하기엔 늦은 나이인 34살이었다


그렇게 일자리를 찾지못한채 두어달정도 흘렀을까 엄마의 고향에는 이미


엄마가 이혼했다는 소문이 다 퍼진것 같았다


그러던중 엄마의 친구로부터 전화가왔는데 어린시절 동네에서 엄마를


좋아하던 5살연상의 오빠가 00쪽에서 작은사업체를 운영한다는 소식을


전했고 여차여차해서 엄마 친구가 그 오빠라는 사람에게 지나가듯 


엄마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그 오빠는 소식을 듣고 자기가 도울일있으면


연락을 하라고한다며 연락처를 엄마에게 전해주라고 하는것 같았다


엄마는 친구에게 쪽팔려서 어떻게 연락을 하냐고 핀잔을 주면서도


일단은 전화번호를 저장해두었다


그렇게 이주일쯤더 일자리를 구해보던 엄마는 더 이상은 안되겠던지


그 오빠라는 사람에게 연락을 했다


그 후 엄마는 그 오빠의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고 출퇴근 거리가 조금


멀었지만 그럭저럭 한숨 돌린것 같았다


그동안 집에서 편한모습으로 있던 엄마를 보다가


취직을 하고나니 이쁘게 화장한 얼굴에 차려입은 옷차림을 보니


괜히 내가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기분까지 들었다


엄마는 160이 채 될까말까한 작은 키였지만 작은얼굴에


날씬하고  비율이 좋은편이라서 보기에는 163~4정도는 되보였다


그리고 요즘 여자들과는 다르게 성형은 하지않았는데


쌍커풀이있는 반달눈에 오똑한 코때문에 성형을 했냐는 


질문도 종종 받곤했다


흰피부 때문에 치마나 원피스에 스타킹과 구두를 신고 출근할때 가장 


이뻐보였다 


[사원 유도연] 엄마의 사원증에 박힌 증명사진은 누가봐도 미인이었다


우리모자는 그럭저럭 서울생활에 잘 적응해나갔다


나도 학교생활에 딱히 어려움이 없었고 부족하지만 엄마의 벌이로 인해


조금씩 안정되어갔다


가끔 엄마의 퇴근이 늦어져 혼자 빈집을 지켜야 할때도 있었지만 


컴퓨터가 있었기에 딱히 무섭다거나 외로움을 느끼지도 않았다


엄마가 취직한후 한달반정도가 되던날 엄마는 오늘 회사에서 회식이 있어


늦을수도 있으니 냉장고안에 해놓은반찬 렌지에 돌려서 먹으라고 했다


딱히 별생각 없이 대답했고 그날저녁에 뜻밖의 일이 일어났다


오후 10시 반을 조금넘겼을때 현관문이 열렸고 엄마를 마중나갔는데


엄마혼자가 아니었다 


처음보는 아저씨였지만 느낌상 엄마를 도와준 그 오빠 즉 엄마회사의 사장인것


같았다 


엄마는 조금 어색한표정으로 아저씨를 소개했다


엄마의 고향선배이고 회사에 취직시켜준 원수철 아저씨라고 했다


역시 내 예상이 맞았다


아저씨는 오늘은 회식이었는데 엄마가 술을 조금 마셔서  직접 집에


데려다준거라고 했다


그뒤 나는 어색해져서 방으로 들어가버렸고 엄마와 아저씨는 거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했다


집은 작아도 깔끔하고 이쁘게 해놓고 산다는 등의 립써비스 같은 말들을


하던 아저씨는 커피를 마시자 곧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는 방에서 나와 "안녕히가세요" 인사를 했고 아저씨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보자며 "다음에는 아저씨가 엄마 고향선배니까 그냥


수철이 삼촌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알겠다고 대답한후 나는 내 방으로 다시 들어가 잘준비를 했고


엄마는 설거지와 주방정리를 마친뒤 안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


아직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엄마와 목욕도 같이할때라


엄마도 내앞에서 옷을갈아입거나 벗을때 딱히 가리거나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별생각 없이 엄마를 봤는데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었다


분명 아침에는 스타킹을 신고나갔는데 집에들어올땐 맨다리였고


또 치마를 벗었는데 팬티를 거꾸로 입고있었다


팬티의 상표가 엄마의 엉덩이 바깥에 나와있었다


게다가 엄마의 새하얀 젖가슴 여기저기는 붉게 부어오른


자국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그냥 그럴수도있지 생각했다


아직은 남녀가 섹스를 한다는것조차 모르는 나이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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