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AV남자배우 가또씨와의 인터뷰..기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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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AV남자배우 가또씨와의 인터뷰..기사 번역

토토보살 0 15 10.27 01:08
어떤분이 요전에 일본 AV Idol특별 인터뷰
를 번역하셨더군여.저두 그 코너의 일부를 번역합니다.
제가 이번에 번역하게 될 부분은 AV여배우가 아니라 남자 배우입니다.지금까지 해
치운(?)
여자만 3천명이라고 하네여.여자를 미치게 하는 테크닉 등등..
여러분이 천사같이 이쁘다고 여기시는 AV배우들의 아랫도리를 매일 매일
드나드는 남자 뿔노 배우들의 부러운 일면을 엿볼수 있습니다...........
(번역의 편의상 다소의 편집,누락이 있겠습다.)

15개의 짓굿은 질문........<가또우 다까씨편>
최근 섹스를 한것은 언제?.........
<조금전>
지금까지의 여성경험은 몇명?
<3천명>
지금까지 섹스가 가장 능숙했던 여성은 누구?
<나랑 사귀었던 여자>
자신의 페니스는 크다,작다,상당히 크다,어느쪽?
<커졌다,작아졌다 하는 신축이 너무 커서 뭐라 말하기 곤란..>
새디키스트(S) ? 마조키스트(m) ? 어느쪽?
<굳이 선택한다면 마조쪽>
지금껏 섹스를 한 곳중 가장 특이했던곳은?
<묘석(墓石)위>
성격이 안맞는 여자와 속궁합이 안맞는 여자, 사귀고 싶지 않은 여자는?
<성격이 안맞는 여자>
일을 하면서 사정할 타이밍을 인위로 언제라도 맘대로 조정할수 있는지?
<불가능>
일의성격상 지금 사정을 해야만 한다..어떤 생각을 하면서 사정을 하죠?
<핑크레이디의 노미씨를 떠올린다>
같이 출연한 AV여배우와 사생활에서도 섹스를 한적이 있나요?
<물론 셀수 없을 만큼 많이 있습니다>
직업자체가 섹스를 즐기는 것이므로, 사생활에서의 섹스에 대해선
실증이 나거나 하진 않나요?
<오히려 더 왕성해집니다>
사생활중 섹스를 할때 도구를 사용하거나 합니까?
<내것만 사용합니다>
자신만의 여자를 죽이는 테크닉은 뭔가요?
<그런거 없습니다>
................질문분석...........
이거 듣는것 만으로도 흥분이 되네요.
우선,최근에 섹스를 한게 조금전? 가또씨 이거 언제 어디서 누구랑
어떤식으로 한거죠?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조금전 일로 한것 뿐이니까>
오늘도 촬영이 있었나요? 그럼 필살의 테크닉을 구사하고 오셨단
애기가 되나요?
<그럴까요?^^;>
이거 어째 촬영현장의 냄새가 물씬 나는것 같은데.......^^;,
자 그럼 다음질문 섹스를 경험한 여자의 숫자가 몇명??.. 삼천명???!!
<이거 물론 촬영중 경험한 여자의 숫자도 넣어서 대답한 거예요>
이거 거짓말 아니죠? 가또씨....
<일이랑 사생활에서 경험한 숫자를 합치면 그 정돈 될겁니다>
그렇다면 첫경험은 몇살때?
<저는 말이죠.17살때>
지금은 몇살 이시죠?
<36살>
그렇다면 지금까지 일주일에 5.6일은 섹스를 해왔다는 계산이
되는데....
<엄밀하게 나누자면,촬영중 한것이 2500명정도.. 사생활에서의
숫자가 500명정도 되나요?>
일로 경험한 숫자가 2500명이라고요? 우와..(^^;)!! 이건 완전
신(神)의 경지에 이른 숫자네요.
<그럴까요? 그만두지 않고 일을 계속 하다보면 그 정도 숫자는
나오게 돼있죠^^;>
가또씨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금까지 경험한 배우들중 가장 인상에
남는 여배우는?
<음란여배우 라고 불렸던 배우들이 많았던 시절,그때 활동하던 배우
들이 가장 인상에 남죠.도요마루(豊丸)라던가,아리끼란(有希蘭)이라
던지...>
그 배우들은 정말 그렇게 대단하던가요?
<네 완전히 섹스에 몸과 마음을 던진 여자들 이었어요>
그렇게 섹스에 미쳐 있는 여배우들을 가또씨는 어떻게 다뤘나요??
<그 시절엔 그저 그 배우들에계 주도권을 맏겼었죠>
예? 이렇게 노련하신 가또씨가? 정말?
<예,옛날엔 정말이지 그렇게 노련했던 배우들이 많았죠>
자, 그럼 가또씨가 포르노 배우로서 걸어온 길을 더듬어 봐야 겠는데..
처음 데뷔할 당시엔 어떘나요? 물론 떨렸겠죠?
<전 그런건 전혀 없었어요.사실, 원래 제가 현장의 기술스탭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배우들의 입장이라든지 촬영현장의 분위기란든지
하는것을 거의 봐 와서....>
기술스탭이라면 음성담당이었나요?
<카메라 맨이었읍니다>
네? 가또씨가 카메라맨?
<네 찍는 쪽이었죠.제가 직접찍은 어덜트 비데오도 있어요...
한10년전쯤이 되나요?>
카메라멘으로 현장에 있었는데,남자배우가 부족해서 대타 역할을
부탁받았다고요?
<네,..카메라 담당의 스승이 계셨는데,"해봐"라고 명령을 받아서..
그때부터죠..>
꽤 능숙하잖아? 라고??
<"너,카메라보다 그쪽으로 나가는게 훨씬 낳겠다"라고...>
조금 얘기가 비뀝니다만,가령 이글을 읽으시는 남성독자들이
포르노배우로 나서려 했을때 어떤 순서를 밟으면 될까요?
<비디오정보를 실는 잡지있잖습니까? 왜,편의점에도 놓여있는..그런
곳이라면 대개 거의 모든 비디오회사들의 전화번호가 실려있어요>
거기에 그냥 전화를 걸어서....
<네,남자배우로 나서고 싶다고..>
와봐 라는 말을 들으면,그냥 가면 되겠네요.체력단련이란든지 하는 것은
나중에 질문을 드리죠..
자, 가또씨,4번째 질문내용이 되겠네요.자신의 페니스가 작은가,큰가,
아니면 상당히 큰편인가,라는 질문에....
이거 구체적으로 길때는 어느정도 되시죠?
<촬영때 여배우가 재 본일이 있죠.17.얼마라고...했던가요?>
17점 얼마라...그거 상당히 큰편 아닙니까? 보통남성의 경우
평균13정도 된다고 하던데....
자 그럼 두깨는 어떨까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직경1센티에 길이 17센티가 된다면 그거야 말로 문제가
되겠죠?^^;>
<아마 직경은 보통사람이랑 그리 다르지 않을겁니다..>
직경은 보통이고 길이는 17센티라...
<하지만,7~8센티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이거에 필요한 길이는..>
그럴까요? 가또씨가 그렇게 말씀하시니 갑자기 자신감이...^^;
<7.8센티라도 얘들을 상대할땐 충분하니까요..하하...>
다음은 가장 길게 오랬동안 섹스를 한것이 9시간반??..
9시간반동안 섹스가 가능한겁니까?
<이건 사실 이직업에 나서기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만...21살때였나요?
9시간반에 걸쳐 11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하하..>
당시 사귀었던 그녀였나요? 그녀는 싫어하지 안았나요?너무 길다고...
<애정이 있었으니까요...서로 얼마까지 가능할까 한번 도전해 보고싶은
젊음의 객기라고나 할까..^^;>
지금까지 섹스를 했던 곳중 가장 특이했던 곳이 묘석위?? 어떤식으로???
<이건 사실 죄받을 짓이었지만(웃음),..옛날에 밤에 근무하는 일을 한적
이 있었죠.그곳이 남자만 있던 곳이었는데..같은 업소의 아가씨들이
일을 마치면 마시러 찾아오곤 했죠.저에계도 매일 찾아오는 미망인이 있었는데,
얘가 있는 여자였죠.
얘를 집에 두고 밤일을 하는 그런 여자 말이죠...>
<그 미마인의 집이 묘엽에 있었어요.얘가 집에 있어서 집안에서는 할 수없다고..
돌아가는 길에 하고 싶다고 조르는 통에 어디가 좋을까 생각 했지만 묘지 밖에
눈에 안띄어서 그만 그곳에서..>
계절은?
<여름이었죠.따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묘석위에서 하고 있을때 어떤 기분이던가요?
< 이러다 벌 받지...라고..
아마 이밑에 묻혀 있는 녀석은 눈을 치켜들고 우리를 보며,
"뭐 하는거야 너희들 내 위에서"라고... 화를 내곘지라고.^^:..>
그 사람 살아 나서 복수를 할지도...^^;
<하지만 그때는 욕망에 몸을 맡기고 있던터라 그런건 생각하지 못했죠.
나중에야 그런 생각이....결국 나중에 너무 무서워 졌죠.그래서 다음날
5천엔의 비싼 꽃을 사서 꽃아줬죠.....묘지에...^^;>
가또씨 조금 의문이 생깁니다만,지금 하시는 일의 매력은? 라는 질문에
섹스를 할수 있는 점이라고 답해 주셨느데..그렇게 섹스를 해대는데도
역시 하고 싶은걸까요? 섹스가...
<아무리 많은 섹스를 하는 사람이라도 우리처럼 많은 섹스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그점이 바로 축복받은 직업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매력을 느끼며 즐기지 않으면 이직업은 오래 버티지 못하죠...>
스스로 즐기며 일을 한다..역시 감정이란게 있지 않습니까? 예를들면,
상대역의 여성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던지,역겨운 여자라던지....
<저는 사실 마음에 두고 있는 타입이 구모토 마차미(작자역: 상당히 못
생긴 여자코미디언겸 배우>라고 말할정도로,여자의 외양엔 그렇게
집착하지 않는 편이죠...^^;>
그럴까요?(하하)
<사실 개인적으론 전 인간미가 있는 여성이 좋습니다.매일 벌거벗은모습
예컨대 거유(巨乳)라던지 허리의 사이즈라던지 엉덩이 어떻다 던지 하는
걸로 사람을 판단할순 없죠.거꾸로 이직업에 있다보면 그런점이 확실해
지죠.>
역으로 일에서든지 사생활에서든지 좋습니다만,지금까지 불감증에 걸린
여성은 역시 있었나요?
<불감증은 참 곤란하죠>
역시 있나요? 가또씨의 테크닉을 발휘해도 역시 불가능했나요?
<불감증있는 여잔 역시 안되죠.^^; 있습니다 분명 안되는 여자가..>
그럼 밖에 거리를 거닐며 저여잔 불감증일꺼야 라는 추측이 드는 여자가
있나요? 그걸 알수있는 타입 같은게 있나요?
<전혀 알수 없어요.그 반대가 오히려 많죠.평범하고 수수할것 같은 여자가 엄청 밝
히는 여자였다는...^^>
그런 여자를 보는 기준이란던가 그런게 있을까요? 걷모습만의...
<글쎄요...어쩐지 이젠 좀 알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만,기본적으로
이부분이 어떠니까 이렇게 된다는 그런건 없죠..>
보면 알수 있다고요? 그럼 전 이제부터 여잘 사귀기전 반드시 가또씨에계 보여드려
야 겠군요.이여자 밝히게 생겼나요?라고...(하하)
가또씨는 한달에 일로 하는 섹스는 어느정도 됩니까?
< 횟수말인가요? 글쎄요 아마 40에서 50회정도 되지 않을까요?>
와~ 그정도 횟수를 소화해 내려면 체력이나 먹는거 에도 꽤나 신경을
써야 할듯 한데........어떤가요?
<글쎄요.그런질문은 자주 받습니다만 전 건강에 안좋은 일만 하는듯
한데...끄덕하면 밤을 세우고 담배는 연창피워대고....^^;>
그럼 건강식품이라든지 특별히 드시는 건??
<전혀 그런건 안먹습니다>
예를 들면 토끼를 먹으면 좋다더라 라든지 자라를 먹으면 좋다던가
하는 식의 정력제가 있지 않습니까.왜??
<전혀 그런덴 신경안습니다.심지어 드링크제 조차도 안마시니까요..^^;>
있는 그대로 승부한다??
<네,별로 그런거완 관계 없다는 생각입니다.독자들을 위해 한마디 한다면,
저희같은 남자배우가 왕성한 체력으로 버티고 있다고 생각하는분이
많은듯 한데,결핵에라도 걸리지 않는한 보통살람들이라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
고 생각합니다>
정말인가요?
<네,그렇습니다.체력승부같은 이미지가 있습니다만,저같은 경우는 체력으로 버틸만
큼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으니까요..^^:>
그럼 역시 컨디션의 문제일까요?
<네 그렇죠.화면엔 잘 나오지 않습니다만,체력으로 승부하는듯한 이미지는 잘못됐
다고 생각합니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보통사람 정도의 체력으로도 이직업은 충
분합니다...>
하하 그렇다면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독자여러분들도 지금 비디오회사에 전화해
봐도 가능성이 있을거라는???
<네,가능성 있죠..>
네.그럼 다음 질문으로 함께 촬영한 AV여배우들과 사생활에서도 섹스를
한적이 있는가? ..많다..라고..
<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렇다고 할수있죠.오히려 없다고 빼는게 이상
하지 않겠습니까? 이 직업 속성상..저는 오히려 많은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AV를 꽤 보는 편입니다만...여배우에계 어떤 남자배우와 하고 싶
냐는 인터뷰코너에서 거의 모두가 가또씨를 지목하곤 합니다만..
꼭 가또씨하고 한번 하고 싶다고..애기 하곤 하는데....
이렇게 인기가 있으신걸 보면,밖에 나가도 거의 한발에 여자를 건지시지
않습니까?
<글쎄요.그건 일이니까 그럴수 있겠지만...사생활 에선 또다른 면이있으니까요..>
그럼 가또씨..사귀어 보고 싶은 여성은 어떤??
<사귀어보고 싶은 여자라..글쎄요..사귀고 싶던 여자들은 거의 사귀어
봤는데요...^^;>
사귀고 싶었던 여자들과 대개 섹스까지 마쳤다고...
<그렇죠.AV여배우와 5년간 동거도 해봤으니까요...>
유명한 얘기였죠.미즈마리코양과의 로맨스..
그런데 남자배우와 여배우가 사귀는 경우는 의외로 많은듯 한데....
<사귈까 그렇지 않을까는 역시 사생활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순
없지만,지금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남자배우20명중에 거의 반수가
여배우와 결혼을 한 상태죠......>
역시 많군요...같은 일로 오래동안 접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걸까요?
<여배우가 남자배우를 배우자로 선택하는 가장큰 이유는 그들의
직업을 이해하기 때문이죠.화면에 비추어지는 화려함과 다른면들을
다 알고 있으니까요...>
흔희들 많은여성들이 가또씨가 거의 신적인 테크닉을 갖고있어서
어떤 여성이든 가또씨에게 걸리기만 하면 오르가즘에 도달할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진 않죠.그런기술은 없어요..^^:>
AV비디오를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이....
이른바 물을 많이 흘리는 여성이 있잖습니까?
손가락으로 그곳을 꼼시락꼼시락 하시면..
으윽 하며..흘리는 ..그것의 기본적인 테크닉을 전수해 주시겠습니까?
<네 그러죠.이거 얘기가 좀 길어질텐데.....>
길어져도 상관없습니다..
<어디를 주로 공략하냐면...G스폿이라고 아시죠? 그곳입니다...>
안쪽으로 숨겨져 있어 안보이니까요...>
가또씨가 지금 손가락으로 직접시연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여기 이쪽 중지와 검지로 이렇게 넣는 겁니다.거의 두손가락이
잠길정도로 깊숙히...그러곤 힘껏 위쪽으로 긁어 올린곳 그곳이죠..>
손가락을 이렇게 깊숙히 넣는걸까요? 이렇게 깊숙히 넣어서 위쪽으로
꾹 올린다고.요?...
<그곳을 .....>
이렇게 말이죠?
<아마 지금 손톱이 직접여성의 성기에 닿고 있을겁니다....손톱이
닿게 되면"아파"라고 불평을 듣게되죠..손톱손질은 꼭합시다...
>
가또씨 정말 손톱이 없군요...어떻게 이렇게 손톱이 짧을수가 있나요?
<손톱대신 굳은살이 베겼죠...이거 일 때문에 어쩔수 없죠...^^;>
아...정말 일 때문에 이렇게 된다고요??
<이렇게 안하면 여성의 성기에 상처를 내게 되죠...그래서 짧게 깍아
버릇 하다보니 손톱도 이렇게 거의 없어질 지경이 됐네요...>
어디 저쪽 손과 비교를 해보죠..
<아마 짝자기일걸요..>
아! 진짜다..오른손 손까락과 왼손손가락이 다르군요...오른쪽 손엔
손톱이 거의 안나올 정도로..이상한 모양..그런데 왼쪽은 정상..
흠...손톱이 닿으면 안된다...이거군요...
<여성의 그곳은 민감하니까요...>
자 그럼 이렇게 넣었다 칩시다.이렇게 깊숙히 넣고 손가락을 위쪽으로
긁어올리면..그곳이...
<네..잘하시네요..98점.!!..거기서 부터가 어렵죠..이제 두점만
유의하면되죠...>
전후로 움직이면 됩니까??이렇게?
<네...하지만 진폭이 문제죠...이정도로..>
짧군요...? 한회 진폭이4센티 정도면 되나요? 가또씨 손놀림이 상당히
빠르군요..이렇게 빠르게 얼마정도 계속 움직이면 되죠?
<여성의 반응을 살피며 강약을..여긴 어때? 여기? 라고 얘기하면서
반응을 살피다보면....바로여기!..라는 곳이 반드시 있게 마련이니깐..
>
...??????
<지금 말한대로 G스폿이 포인트입니다만...여성은 잘 알지 못하더라도
하다보면,반응이 틀린곳이 반드시 있죠...그곳이 바로..>
그곳을 맞춰가는게 문제다...여배우들이 이곳에 와서 인터뷰중...
물을싼다:(?적절한 표현이 없어서 죄송.)라고 얘기하곤 합니다만..
전 직접본적이 없어요..비디오로 본적은 있습니다만...
그거 오즘일까요?
<글쎄요..옛날에 한번 실험코너라고 촬영중에 있었습니다만..
오즘이 아닐까해서 말이죠...그런데 오즘을 다 눗고 소변이 전혀
안마려운 상태에서 해도 역시 나온단 말이죠..그러니 신기하죠...>
역시 오즘은 아니라고?
<의사한테 물으니까.."오줌이야.."라구 대답하더군요...하하..>
그럼 냄새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오즘이 되기전의 성분이 아닐까 싶더군요..
기본적으로 무색,무취,무미(無味)니까요...거기다 전혀 노란색이
안나죠..오줌은 왜 노란색이지 않습니까?..>
가또씨는 여성에계 그 테크닉을 쓰시면,100발100중 물을 싸게 만들수
있나요? 자신이 있으십니까?
<자신? 그런건 없어요.100%가능하다는건 있을수 없는 얘기죠.역시 상대
편의 마음가짐도 문제가 되니까요.상대가...마음면 열어준다면..가능
하겠죠..>
마음을 열어줄 여성...그렇군요..하하 한거지 커다란 수확을 얻었군요.
손가락을 끝까지 넣어서,윈쪽으로 꾸부려,손톱을 짧게 깍고,진폭의 폭이
4.5센티 정도로,살살.....하하..
좀느린가요??하.하..
가또씨의 사생활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은데....
일본제일가는 남자포르노 배우가 되셨습니다만...촬영중의 섹스도
있습니다만..사생활중의 개인적인 섹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일로 하는 섹스는 그야말로 일 아닙니까?..개인적인
사생활에서의 섹스가 진짜로 즐기는 그야말로 "섹스"다운 섹스라
할수 있겠죠...?^^;>
히야...그럼...^^;.가또씨가 가령 지금 여자와 단둘이서 분위기를
잡았다 칩시다..어떻게 하시죠?
<촬영 현장을 연상해서 말씀드리죠..대부분 처음만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니깐..>
처음부터 그런쪽으로 분위기를 몰고가는걸 보곤 하는데...역시
마음과 마음이 열려있지 않으면 안되겠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정도로 현장분위기가 그렇게 긴장된 분위기는
아니예요.지금부터 "섹스"를 하는거야 라는 식의 긴장된 분위기를
연상들 하시는데...의외로 그렇진 않아요...엄청들 수다를 떨죠.
..그리고 가끔은 발길질도 날라다니고..하하..>
자...제가 예뿐 여배우라고 칩시다.첫날 촬영에 떨리는 마음으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긴장돼??>
윽!
<조금 더 긴장해도 좋아.그게 끝났을때 기분이 그만이니깐..라는
식으로 분위기를...하하..>
그렇군요...
<긴장하지 말라고 얘기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거두게 되기까요..>
<제가 항상 기본으로 삼고 있는것은 이렇게 저렇게 하자 라는식의
어떤 틀을 갖지 말자는 거죠.
아침에 어떤 새로운 여자가 촬영장에 나올지도 모르고,
100명있다면 100명다 개성이 틀리니까...
느끼는 감정도 오르가즘의 포인트도 모두 틀리게 마련이죠...>
역시 그렇게들 모두 느끼는 곳이 틀립니까??
<네 틀립니다.그래서 전 기본적으로 저만의 어떤 틀을 갖지 않는다
라는 걸 신조로 삼고 있죠..>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 by case)로 여성에 따라 그녀의 좋아하는곳을
발견해 간다...이거군요...
<그러니깐 순간뿐이죠.대화도 행위도 모두 그순간 뿐인 기억으로 남기
도록 하죠..>
이제 좀더 구체적인 얘기로 들어가죠.유방을 애무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만,어떤 테크닉 같은게 있는걸까요? 이 여자는 강하게 주무르는걸
좋아한다든지 부드러운걸 좋아한다든지 하는 걸 알려면??
<제 비디오 많이 보시네요??^^;>
네네..하하..
<저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이죠.단, 좀 수다스럽다고 느껴지면 그거
역시 역효과긴 하지만..가령..."여기가 좋아? 어때 기분은?"라는 식으로..
아 ㅡ그렇지.그 분위기에 맞는 음색도 중요하겠네요..^^;>
<지금 제가 한정도는 물어주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떠들어 대면 여성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게
마련입니다만,"이 남자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거지? 자기만족만으로"
..라는 식으로 여성이 받아들이기 싶죠...
아무말도 않고 조용히 일만 치르려는 남자란.....
뭔가 기분나쁜 기분 안들겠어요?>
여러형태의 섹스를 Av를 통해 경험해 왔다고 생각합니다만,AV의 촬영현
장에서 여성의 긴장을 풀게하는 방법을 여쭙고 싶습니다.
가령, 술집에 술을 먹으러 갔는데 옆에 아주 예쁜 아가씨가 있다
칩시다.그쪽 아가씨도 어쩐지 이쪽에 신경을 쓰고 있는 듯한 분위기..
그럴때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베드씬까지 이끌어 갈수 있을까요??
특별한 테크닉이라도 ?...
< 직업상 무의식적으로 신경을 쓰고 있는것은 바로 정면에서 그녀를
대하지 않는다는 거죠.왜 있잖습니까.인간이란 원래 정면으로 바라보게
되면 역시 경계심이 발동된다는....
그래서 전 언제나 촬영때 처음 여배우를 대하면 옆쪽 조금 뒤쪽에 자리
를 잡곤 하죠.그렇게 하게되면 제 본심이 조금은 숨겨진다고나 할까요?
^^;
남자란 원래 얼굴을 만드는게 서툴지 않습니까? 오늘 이 아가씨를
먹게 되는 구나 하는 응큼한 속이 얼굴에 어쩔수 없이 나타나게
마련인데..그렇게 위치를 잡게 되면 그런 속마음을 상대에계 그대로
비추는 일은 없죠....하하..>
.......
<조금 참는다는 기분으로, 여유를 갖고 앉을수 있는 위치가 얘기도
하기 쉬울겁니다.여자입장에서도...이건 제가 사생활속에서 여자들과
함께 할때도 항상 싱경쓰는 부분이죠...>
..
<그렇게 위치를 잡게 되면 상대도 경계를 하지 않게 되고 자신도
상대를 잘 관찰할수 있고..>
네 그렇군요..
<그리고 남자란 원래 여자를 만지고 싶은법 아닙니까? 그 만지는
타이밍이란걸 잡을수 가 없죠?어깨에 손을 대고 싶다든지,손을 잡아
보고 싶다든지 라는것은,영화관에서도,술집에서도 그렇습니다만,
남성모두의 고민거리죠..타이밍을 어떻게 언제 잡아가느냐하는...
저희들도 직업상 상대에 접촉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그 타이밍을
잡는것에도 신경을 쓰게 되죠..>
어떻습니까?
<여성편에서 말하자면,역시 자연스런게 제일이겠죠.부지부실간에
상대가 자신을 만지고 있다라는....
그런 분위기는 역시 위치관계와 화두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는 자연스럽게 그쪽얘기를 꺼내가죠...>
어떤???
<그런 노골적인 얘기가 아니라..지저분한 얘기랑 구별하는게
중요합니다만...>
역시 품격이 느껴지는 섹스얘기??
<네 그렇다고 할수있죠.만질경우도 우선 어깨선에서 밑으로 내려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자연스런 분위기속에서 손을 어깨에 놓은후
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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